단리 vs 월복리 — 차이는 얼마나
최종 확인 2026-10-17
단리와 월복리는 얼마나 차이 나나요?
원금 1,000만원·3.5%·12개월이면 단리 세후 10,296,100원, 월복리 세후 10,300,897원로 4,797원 차이입니다. 기간이 길수록 차이가 커집니다.
단리는 원금에만 이자가 붙고, 월복리는 지난달 이자까지 원금처럼 이자를 받습니다.
구조 비교
| 방식 | 이자 계산 대상 | 12개월 세전이자 | 세후 수령액 |
|---|---|---|---|
| 단리(만기일시) | 처음 원금만 | 350,000원 | 10,296,100원 |
| 월복리 | 원금 + 지난달까지의 이자 | 355,669원 | 10,300,897원 |
원금 1,000만원·3.5%에서 1년 차이는 4,797원입니다. 5년이면 단리 세전 1,750,000원, 월복리 세전 1,909,428원로 벌어집니다.
월복리 산식
매달 잔액 = 잔액 × (1 + 연이율/12)를 적용합니다. 이 사이트는 만기 = floor(P × (120000+R)^n ÷ 120000^n)로 한 번에 계산해 부동소수 누적 오차를 없앴어요. R은 연이율×100, n은 개월입니다.
실제 상품에서 주의
- 정기예금은 대부분 만기일시지급 단리입니다. 월복리 상품은 별도 상품명을 확인하세요.
- 월이자지급식은 이자를 매달 받는 구조라 재투자하지 않으면 복리 효과가 없습니다.
- 중도해지하면 약정이자 대신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됩니다.
내 조건으로 바로 비교하려면 예금 계산기의 '단리 vs 월복리' 카드나 두 조건 비교를 쓰세요.
자주 묻는 질문
월복리면 이자가 매달 통장에 들어오나요?
아닙니다. 월복리는 이자를 원금에 더해 재투자하는 계산 방식이고, 실제 입금은 만기 때 한 번에 받는 상품이 많습니다. 상품 설명서를 확인하세요.
복리 효과는 기간이 길수록 커지나요?
네.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구조라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차이가 커집니다.
공식 출처와 확인일
- 소득세법 제129조 —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(법제처) — https://www.law.go.kr/법령/소득세법/제129조 (확인 2026-10-17)
-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 — 예금·적금 금리 비교 — https://portal.kfb.or.kr/ (확인 2026-10-17)
- 금융감독원 파인 — 금융상품 통합 비교 — https://fine.fss.or.kr/ (확인 2026-10-1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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